무슨 생각으로 공부 안하고 책만 쳐 읽은건지 모르겠다.
그 때부터 지적 허영이라 많았던건지 아니면 호기심이 많았던건지 과학 경제쪽 말고는 앵간한 분야에 책들은 닥치고 읽었음.
고1 때는 그렇게 많이 안 읽었는데 고2때 부터 고3 때까지 닥치고 책만 읽었음.(근데 수능 국어 성적은 ㅂㅅ이었다.) 공부를 던지고 책을 얻었다 해야하나. 군대 와서 다시 공부할려니까 여러모로 거하네..

그 때 읽었던 책들 기록해놓았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안 한게 실수인거 같기도 하고..

책 내용:버트런드 러셀 책 읽다가 이 사람은 진짜 천재구나라고 느끼는 데 비트겐한테 러셀이 열등감을 느꼈다는데 비트겐슈타인 대체 어느정도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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