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러시아 소치 올림픽 오프닝인가 할 때
알파벳 순으로 대문호들 소개 하는 거 보고 내가 러뽕 폭발함
어렸을 때부터 문학을 좋아했다면
노어노문학과 불어불문학
이런데 꿈 가졌을 텐데 아쉽다 아쉬워
너무 늦게 내 흥미를 깨달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