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베르나르 소설 중 가장 강렬했던 게 타나토노트.
121.132//나는 나무 - dc App
개미랑 타나토노트 읽고 나면 그 사람의 모든 작품을 전부 다 평생 안 읽어도 되는 괴이한 현상에 빠져버리는 희한한 작가.
사실 베르나르뿐만 아니라 문학 이외에 다른 창작 분야도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음. 그 사람 대표작 한두개 감상하고 나면 다른 작품 감상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모든 걸 다 담아낸 그런 수준. 음악쪽으로는 잉베이 맘스틴 같은 양반이 있지.
1집에서 모든 걸 보여주고, 모든 앨범들이 1집의 영향에서 전혀 벗어나질 못함
나보코프나 보르헤스같은 작가도 맷날 똑같은 소리만 하지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소설 중 가장 강렬했던 게 타나토노트.
121.132//나는 나무 - dc App
개미랑 타나토노트 읽고 나면 그 사람의 모든 작품을 전부 다 평생 안 읽어도 되는 괴이한 현상에 빠져버리는 희한한 작가.
사실 베르나르뿐만 아니라 문학 이외에 다른 창작 분야도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음. 그 사람 대표작 한두개 감상하고 나면 다른 작품 감상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모든 걸 다 담아낸 그런 수준. 음악쪽으로는 잉베이 맘스틴 같은 양반이 있지.
1집에서 모든 걸 보여주고, 모든 앨범들이 1집의 영향에서 전혀 벗어나질 못함
나보코프나 보르헤스같은 작가도 맷날 똑같은 소리만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