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들을 볼 때에 어떤 영화들의 각본은 이야기 조금만 추가해서 소설로 내놔도 좋은 평가 받을 거 같은 작품이 있어서 생각해봄차피 둘 다 글이니까 비슷한 걸까? 아님 아무리 잘 짜여진 각본이더라도 영상을 위한 단계 중 일부니까 문학보다는 약간 아래에 위치할까?독붕이들 생각이 궁금하다참고로 저 위에 사진은 엎어진 뮤지컬 영화 각본인데 초반부터 골때린더-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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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쓰여진대로 엎어진 영화 구글링하면 각본 나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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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아노말리사도 원래는 연극용이였넹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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