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곤 사토시 감독님의 띵작이란 말야 굳이 애니메이션 영화를 독갤에서 하는 건 이 영화를 율리시스와 엮어서 감상문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인데 대충 아이디어만 떠오르고 명확한 그림이 그려지지는 않네 역시 이건 율리시스를 재독해야겠어! 원서랑 같이 펴두고 읽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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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라-키 청소년 문학작가를 왜 ㅎㅎ
파프리카 진짜 맛없음
난 펄펙트블루 좋았는데
그 사람 이후로는 일본 애니 예술은 거의 죽다시피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