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책많이 읽었는데 10년만에 책읽으려니 뭔가 버거움
뇌에서 밀어내는 느낌이랄까?
버스에서 읽다가 멀미나서 토할뻔하기도 하고.
이게 적응만 되면 괜찮다는데 1달이면 활자읽으면서 머릿속에 넣는거 좀 수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