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배우고 가난해서 몸팔러 다니는 쏘냐가


그와중에도 옆집 대학생한테도 조금이라도 얻어배우려고 책빌려보고 그러는거보니까


콧등이 시큰하면서도 이렇게 뭔가를 배우기가 쉬운 시대에 태어났다는것에


감사하면서도 공부 디지게 안하는 나의 모습에 회한이 휘몰아침


결론은 공부안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