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판본이기도 해서 해석이 쓰레기라 관둘 수밖에 없었던 것도 같음아는 분이 기억전달자가 멋진 신세계 중딩용이래서 그건 재밌게 읽었었다근데 또 1984는 딱히 눈에 잘 안들어오던데.... 멋진 신세계 새로 나온거 읽어볼까 싶네
1984도 멋진신세계도 둘 다 재밌는 책인듯.... 내가 독서 싫어하던 시절에도 완독했던 거 보면
그리고 ㄹㅇ 옛날 판본은 번역 조악한 경우가 절대 다수니까 저런 류의 고전은 번역 잘 찾아보고 읽는 거 추천
그게 ㅈㄴ 옛날 책이긴 했었음 ㅋㅋ 오늘 서점 가니까 새하얀 표지에 새로 나왔더라고. 급 다시 읽고싶네.... 사러 가야겠다
디스토피아물이 넘치는 요즘에 막 재밌는 그런 책은 아니라고 생각해. - dc App
그래? 다른 디스토피아물 추천 좀 ㅎㅎ
하지만 근본이니 읽어라! - dc App
ㅇㄴㅋㅋㅋㅋㅋ 사실 중딩때 70퍼 정도 읽고 대학 면접때 사기치려고 요약본 읽어서 줄거리는 끝까지 알고 있음 ㅋㅋㅋㅋ 추천 해달라고ㅜ
디스토피아물이 넘쳐나는데도 또 멋진신세계만의 재미도 있어서...... 나는 개인적으로 온갖 최신의 디스토피아 소재 작품들보다 훨씬 재밌게 읽었음
특히 1984 스타일의 전체주의 디스토피아와 반대되는 미국식 디스토피아를 그린 작품 중에서 아직까지 멋진신세계만큼의 통찰을 보여주는 작품을 본 적이 없는듯
사실 난 SF충이라 디스토피아는 1984 신세계 밖에 몰라.. 미안.. - dc App
유년기 봤니 그건 지금봐도 좋음. - dc App
이새끼가 ㅡㅡ... 멋진신세계나 읽어봐야지 그럼
유년기의 끝은.... 디스토피아라기보단...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