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꿨던 적이 있는데
특히 기독교 뽕 치사량까지 맞았을 때
나도 인간들 사이에선 바보지만 신 앞에서는 가장 사랑받는 유형의 인간이 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게 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고...
그런 건 타고나야해 ㄹㅇ...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냥 모나지만 않게 사는 것
특히 기독교 뽕 치사량까지 맞았을 때
나도 인간들 사이에선 바보지만 신 앞에서는 가장 사랑받는 유형의 인간이 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게 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고...
그런 건 타고나야해 ㄹㅇ...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냥 모나지만 않게 사는 것
소냐와 미쉬킨보다는 알료샤가 더 현실적인 인물같음
개인적인 생각인데, 소냐 같은 인물이 현실에 정말 존재할 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