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꿨던 적이 있는데


특히 기독교 뽕 치사량까지 맞았을 때

나도 인간들 사이에선 바보지만 신 앞에서는 가장 사랑받는 유형의 인간이 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게 되고 싶다고 되는 게 아니더라고...


그런 건 타고나야해 ㄹㅇ...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냥 모나지만 않게 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