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보고싶다.
11년인가 그때 이후로 작가님 소식이 끊겼다던데 책은 다 절판되서 중고로 밖에 못 구하고 ㅠ
심심해서 추억 살릴 겸 나무위키 뒤져보는데 지금보니까 헤라가 진짜 이쁘다. 괜히 가정의 신이 아님
그리고 아르테미스 행적 다시 찾아보니 개 미쳤던데 ㄷㄷ 어릴 때는 저 남매 제일 좋아했었는데 내여귀 버로우 시킬 정도로 여동생 신성이 개쓰레기여 그냥
아테나도 좋은데 이쁜게 아니라 멋진 여자느낌임. 4차 성배대전 바이크 타던 세이버 생각난다. 아니 그거랑은 느낌 또 다른 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작가님 무사한 거면 좋겠네 9년 지난 지금에도 소식 없는 거면 진짜 뭔 일인지....
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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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희곡 대본 누가 팬아트로 그린 거 일걸
다른작가가 새로 그린건 맛이 안살더라
솔직히 교체 전이랑 너무 비교돼서....
짤 너무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