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진짜 친한 친구일까 말리는 친구는 술 마실 때마다 종교만 빼면 다 좋은 놈이라 하고 해보라는 친구는 니 인생 안하면 후회할테니 하라고 그러고 신부되는게 꿈이긴 해 책 이야기 )참고로 신학이랑 철학은 저거 결심한 뒤로 읽기 시작한거잉 근데 시발 신학대전 좆나 어려워 - dc official App
인생의 재미는 해봐야 안다는 거겠지... 둘 다 근거는 너 생각해서 그런얘기 해 주는 건데 그냥 둘 다 좋은 친구라고 하자
어차피 둘 다 나 수도회 입회하는 순간 도서관 때려칠 거 알고 있는 놈들이라ㅋㅋㅋㅋ - dc App
내 친구도 비슷한 종류로 상담했었는데... 난 그냥 하라고 했던 거 같음. 이미 본인이 충분히 고심하고 마음먹었으면 굳이 말릴 이유는 없을 것 같아서
물론 그 친구 결국 수도회 안 가고 중소기업 취직했음.
나였으면 그냥 하라할텐데 어차피 인생이란게 언제죽을지도모르는거니까
둘 다 친한 친구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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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고 모임도 나가고 있지ㅋㅋㅋㅋ 그걸 아는 친구들임 - dc App
둘다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이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