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며 펼쳤던 채털리 부인이 생각보다 노잼이었고...
페스트는 뭐 요즘 시국이랑 비슷한 분위기니까 금세 지겨워짐
그리고 광기의 역사는 아직도 400페이지 남았다... 분명 1월 달에도 500페이지 남았던 거 같은데 왜 안 끝나지
새로운 책이 보고 싶어서 전자도서관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몇 권 없네... 백년동안의 고독 정도는 있어도 괜찮을텐데 ㅠㅠ
3월 중으로 도서관이 안 열리면 아마 나는 3월 독서 0권 가능할 것 같다
도서관이 빨리 열렸으면 좋겠다
페스트는 뭐 요즘 시국이랑 비슷한 분위기니까 금세 지겨워짐
그리고 광기의 역사는 아직도 400페이지 남았다... 분명 1월 달에도 500페이지 남았던 거 같은데 왜 안 끝나지
새로운 책이 보고 싶어서 전자도서관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몇 권 없네... 백년동안의 고독 정도는 있어도 괜찮을텐데 ㅠㅠ
3월 중으로 도서관이 안 열리면 아마 나는 3월 독서 0권 가능할 것 같다
도서관이 빨리 열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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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영어 9점 맞고서 책 열심히 읽었던 거랑 비슷한건가
닝겐의 조건까지 깨지면 이제 읽을책 없다ㅠ
다들 책부족에 시달리는군... 이건 독붕이들의 큰 문제다
그냥 많이사면되잖아?
사서보긴 아까운 책을 빌려보니까.. 썩은지빌런 할건데 그거 살생각 전혀 없음
그래도 소장용으로사면 두고두고읽고 논문에 대고 금방 볼수있어서 사두는게좋던데
난 학식이라 식비 교통비 감당하기도 벅차...
나 가난함 사버릇하면 자꾸 삼 도서관 500m안짝 독세권이라 내 서재요 하고 도서관 이용했는데 막힘ㅠㅠ 읽다가 좋은건 산다 근데 한번볼건 안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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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을 못 구함 기왕 이렇게 된 거 책 하나 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