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그보다 김연수 단편 재밌음

하루키인데 좀 덜 하루키스러운 하루키??

이게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놀숲 느낌 나는 청춘 + 연애 이야기 소설이란 점은 비슷한데

뭔가 흐지부지라 맹탕 느낌이 강한 하루키 소설들이랑은 달리 주제가 꽤 분명하단 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