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체가 단순히 자신의 유전자를 후대에 전하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라면

글쌔 어떠한 이유로 두발 달린 짐승으로 변모할걸까 사자가 사자인 이유가 뭘까?

정말 번식이 최종적인 목적이라면 번식에 최적화된 형태를 띠는게 맞지 않은가

모든 생명체는 포자or무성생식이 가능한 스폰지처럼 되어야 마땅하지 않은가?


이상한 소리좀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