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재미는 없더라 후반부 갈수록 각자 위치에서 묵묵히 할 일을 수행하거나 점점 희망을 갖는 장면들은 상투적 그 자체였다 만일 세상들이 전부 카뮈처럼 생각하고 그 사람들이 전부 재난에 처한다면? 같음
결국 작가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인간들만 소설에 남는것이여..
실존주의자의 한계다 이거임
나도 노잼이었음 읽으면서 몇 페이지 남았나 졸라 확인함 - dc App
인정하는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