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재미는 없더라

후반부 갈수록 각자 위치에서 묵묵히 할 일을 수행하거나 점점 희망을 갖는 장면들은 상투적 그 자체였다

만일 세상들이 전부 카뮈처럼 생각하고 그 사람들이 전부 재난에 처한다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