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중세의 토마스 아퀴나스 같다해야하나 이 사람만은 꼭 읽어둬야 한다는 포스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토마스 아퀴나스, 칸트 이 네 명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게 아닐까....?

진정한 교양인이라면 그 정도는 알아야지






마치 진정한 문학도라면 조이스, 프루스트, 카프카, 브로흐는 읽어야 하는 것처럼 말이야

모두들 율리시스를 펼쳐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