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르베크 철학사에서도 따로 비판만 모아둘 정도로 오지게 많이 까였는데 역으로 말하자면 헤겔 이후 철학은 헤겔의 반박에 몰두했다고 볼 수 있으려나? 역시 맞말이든 개소리든 일단 아이디어만 좋으면 되는겨 ㅋ
토마스 만 까이는거랑 비슷한건가. 나보코프랑 한트케한테 겁나 물어뜯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