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마다 떠오르는 밝은 태양이 얼마나 위대하게, 밤마다 펼쳐지는 거대한 은하수가 얼마나 신비롭게 보였을까

하지만 우리 칼 세이건 아죠시는 과학이 새롭게 밝혀낸 지식에는 또다른 신비가 있다고 하였다

그러니 언젠간 천문학 책도 읽어야징 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