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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 힘들겠지만 <해변의 카프카>에 진짜 있는 대사임 ㅇㅇ

1q84에서 "무적의 섹스머신"이라는 희대의 명대사가 등장하기 전에, 이미 해변의 카프카에서 섹스머신 철학과 여대생을 등장시켰음. 그녀는 호시노에게 입으로 해주면서 동시에 철학 얘기를 해 줌. 그때 나온 명대사가 바로...

"무지과기어"(물질과 기억)

결론은 하루키는 빼박 야설 작가다 이 말이야

+)요즘 파딱이 부쩍 늘어서 이 글이 삭제되지는 않을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