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 입문으로 롤리타 넘 잼게읽어서 문학강의? 그책도 궁금해지네. 근데 넘 두껍다해서 겁남
절망 추천들 하는거같은데 테크 추천점
글구 문학의 역사?? 기류? 이런거 쉽게 정리한 책 읽는게 문학 뉴비에게 도움될까? 문학읽을때 선입견 가지게될까봐 겁남,,
읽어도 괜찮다면 책 추천좀
절망 추천들 하는거같은데 테크 추천점
글구 문학의 역사?? 기류? 이런거 쉽게 정리한 책 읽는게 문학 뉴비에게 도움될까? 문학읽을때 선입견 가지게될까봐 겁남,,
읽어도 괜찮다면 책 추천좀
나보코프-절망, 사형장으로의 초대, 재능, 롤리타, 창백한 불꽃, 아다 혹은 열정
절망이랑 사형장 두권 더 읽어보고 재밌으면 추천해준거 다 읽어봄 ㄱㅅㄱㅅ
근데 아다 혹은 열정 절판임...
나보코프 입문이라 읽을거 많아서 ㄱㅊ 근데 나보코프 문학강의는 어떰?? 읽을만함?
읽지 않아서 모르겠는데 칭찬이 자자한거 보니 믿어도 될듯함. 근데 분량이 좀 많음
프닌이나 절망이 좋을 것 같음.
문학강의는 어떰??
프닌은 머야
프닌도 나보코프 소설인데 한국어 번역이 없을걸
나보코프 문학 강의 좋음. 정말 감명깊게 읽었음.
나보코프 입문자이시라면 가볍게 문동에서 세계문학전집 말고 단행본으로 내준 [어둠 속의 웃음소리]랑 [세바스천 나이트의 진짜 인생]도 있어요. 역시나 언어유희도 즐길 수 있고 별로 길지도 않고 진짜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아..벌써 절망이랑 사형장 질렀는데 빌려서라도 읽어보께요. 추천감사합니다
아녀요 구매하신 절망이랑 사형장도 좋아요!!!! 윗 분들과 다른 책을 추천한 거 뿐입니다!! [사형장으로의 초대]는 개인적으로 나보코프 작품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 존재와 나의 뿌리(고국)가 있다는 것에 관한 고찰을 해 볼 수 있었어요. 처음 읽을 때 마지막 장을 덮고 충격에 멍- 하게 있던 기억이 납니다. 진짜 재밌고 멋진 문장이나 장면들이 많아요. [절망]은 이해하기 쉽진 않아서 반드시 재독이 필요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스도예프스키를 싫어했던 나보코프가 그의 분신을 최고작이라고 칭찬했다는 일화를 염두하고 읽으면 또 다른 재미가 될 거 같아요. 즐거운 독서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