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쯤 전에 읽은거라 제목을 모르겠는데
내용도 약간 부정확할수있음
내용이 어떤 신적인 존재?가 신자들한테
가방에다가 돌멩이 가득 담아서
그거메고 하루종일 걸으면
그걸보고 기쁘기도 할거고 아쉽기도 할거라고 얘기를 했음
신자들은 대체 이딴걸 왜시키나 투덜대면서 결국 했는데
다 끝내고 나서 보니까 그 돌멩이들이 다 다이아몬드로 변해있음
그래서 그걸보고 기쁘기도 하고
더 넣을걸 아쉬워하기도 했다는 내용인데
뭔 책인지 기억이안남ㅋㅋㅋ
이게 여러가지 에피소드로 구성된 책중에
하나의 에피소드 였던거같긴한데
가물가물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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