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체 생각이 많아서 저번에 스토리텔링 갤러리에 술 많이 먹고 적은게 있거든 근데 독붕이들한테 좀 검증 받고 싶어


굳이 스토리텔링 갤러리에 갈 필요 없고 여기서 적자면 인간이 산업 혁명을 일으킨 후에 풍복해 졌잖아
근데 난 그 사실을 알고나서 매슬로우 이야기가 떠오르더라고
그래서 종합적으로 따져보면 사실상 현대인은 1차 2차 욕망을 스킵하고 3차 욕망이 1차 욕망으로 되었단 말이야
3차욕망은 결국 소속의 욕구인데 난 거기서 고독이란 키워드에 집중했거든

고독은 결국 현대인으로 태어났으면 불가피한 감정이고 그 어느 감정보다도 강렬하다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  왜냐하면 결국 기본적인 욕구는 현대 사회에서 고민할 필요가 없거든 결국 상위적인 욕구로 올라가게 되지

뭐 요즘에선 욕구의 기본적인 단계가 아닌
더 세분화된 erg 이론 이라던가 아니면 7분위로 나뉘어진 이론이 있지만 간편하게 설명하려고 그런거고 이해를 해줬으면 해


일단 주제가 산으로 올라갔는데  쉽게 설명하자면 현대인에겐 매슬로우 3단계 욕구가 1단계수준이란거지

그로인해 소속감이란 욕구가 제 1의 욕구가 되는거고

그때문에 나는 고독과 관계라는 주제의 글을 썼어 술을 마셨을 때 쓴거라 미약하지만 대충 말하자면

모든 인간은 사회화의 동물이므로 관계라는 행위에서 벗어날 수 없고 그로인해 따라오는 고독이란 감정을
부정적으로만이 아닌 긍적으로 생각해야 현대인들은 살아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한거야

이에 관한 책이 있다면 추천해줘  한번 일ㄷ어보고 싶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