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의 이지메썰보니까 아쿠타가와 자살이랑 엇비슷해보이네
이쪽은 작품을 더 써내려갈수없다라는 슬럼프에 집안문제+선천적인 정신병문제도 있었는데
여기에 기름을 들이붓는것은 나프의 집단적인 비판적인 작품평
대중소설가라서 정작 대중의 관점에서 글도못써본 작가주제에 그딴평이나 받고 강사일이나 해온거냐
대중은 커녕 별볼일없는 사소설이란 비판적인시각들이 주류가되어버렸고
안그래도 자기작품에 자격지심과 늘 불만을 갖고있었던 아쿠타가와의 멘탈은 가루가되다못해 나노단위로 해체해서 아편까지 몸에들이부어가면서 반박작품을 썻지만
쓸수록 비판적인 시각만 늘어나버리고말고... 그만
다자이는 자살 이유가 자기의 우상과 비슷하다는게 아이러니네
선천적으로 전해지는 정신병+집안에 대한 막대한책임감+몸상태도 많이안좋았음 이때문에 스트레스때문에 잠도 아예 수면제에 의지해서 잤음 거기에 자기의생업일까지 이제 한계까지 몰리기시작하니 작가가 아예 망가져버린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