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범우사 김학수 역으로 읽었는데 대심문관 파트에서 좀 헤맸었다
지금 문동으로 반역, 대심문관 전후 파트만 읽고 있는데 문동이 좀 더 쉽고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이다
문동 카라마조프 전체를 봐야 확실히 비교가 가능하긴 하겠지만 김학수 센세 번역의 장점도 있다
내 느낌상 알료샤 빼고 카라마조프 집안 인간들의 광기스러운 맛은 김학수 센세 번역에서 잘 묻어나오는 것 같다
독갤에서 동서 채수동 번역도 좋다고 하긴 하던데 어떤지 궁금하긴 하다
예전에 범우사 김학수 역으로 읽었는데 대심문관 파트에서 좀 헤맸었다
지금 문동으로 반역, 대심문관 전후 파트만 읽고 있는데 문동이 좀 더 쉽고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이다
문동 카라마조프 전체를 봐야 확실히 비교가 가능하긴 하겠지만 김학수 센세 번역의 장점도 있다
내 느낌상 알료샤 빼고 카라마조프 집안 인간들의 광기스러운 맛은 김학수 센세 번역에서 잘 묻어나오는 것 같다
독갤에서 동서 채수동 번역도 좋다고 하긴 하던데 어떤지 궁금하긴 하다
민음도 좋음
민음은 그 판형이 걸리더라 그 두꺼운 책을 그렇게 불편하게 읽기 싫었음
나랑 똑같네 ㅋㅋ 나도 범우사로 읽었는데 대심문관에서 좀 막혔음
ㄹㅇ 내 독해력이 이거밖에 안되나 싶었는데 그냥 문장이 어려웠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