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다 취미가 다르니,, 가성비 좋은 취미 이긴 하지 근데 매스컴 보면 독서가 만병통치 수단처럼 말을 해서 말이야
댓글 32
책 읽을 여건은 안되는데 책 읽기를 권하는 사회 ㅎ;
익명(220.80)2017-04-10 22:50
나는 반대로 사회에서 이렇게나 권장하는 데도 국민 연평균 독서량은 oecd 국가중 최하위라는 게 이해불가.
익명(223.28)2017-04-10 23:01
여건이 안되니까 최하위가 되지 ㅡㅡ;;
익명(220.80)2017-04-10 23:02
여건부터 만들고 읽으라케야지 뭐 여유도 없고 팍팍한데 활자가 들어올까
익명(220.80)2017-04-10 23:03
ㄴ 체질적으로 책 싫어 하는 사람 있음. 어쩔수 없지
익명(116.125)2017-04-10 23:03
내가 현실적으로 느끼기에 독서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은 적다. 오히려 책은 이론, 귀찮음, 의무, 조사, 공부 또는 취업, 창업 등의 참고 등의 일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게임이나 영화 보다도 가볍게 여김. 영화 고르거나, 게임 공략할때는 까다롭고 신중한데 책은 책일뿐.
익명(223.28)2017-04-10 23:07
여건 이야기는 변명, 핑계지. 일본 유럽 미국 중국 등등은 여건되냐? 게임, 영화, 음악, 스포츠 등 문화를 즐기는 여건은 되고 독서는 안되냐?
익명(223.28)2017-04-10 23:10
책 안 읽는게 뭔 죄라도 되나? 뭔놈의 변명 핑계?;
익명(220.80)2017-04-10 23:13
책도 서서히 난이도 올려야..
익명(116.125)2017-04-10 23:13
내가 죄라고 했냐? 여건이 조성되야 책을 읽는다는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거지. 영화 드라마 게임, 음악, 스포츠 등의 여가 취미활동은 시간 내서 잘 하는데 책 읽을 여건이 안된다는 건 핑계라는 것임.
익명(223.28)2017-04-10 23:17
니 학교 안다녀봤냐? 책 읽는 습관조차 들일 기회를 안주는데 뭔놈의 독서를 권장하는건지 아이러니하다 생각 안해봄?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 없이 편안한 취미에 손이가는건 당연한 이치지, 말했듯이 존나게 빡빡한 삶인데
익명(220.80)2017-04-10 23:18
책 두어시간만 읽어도 읽은거 곱씹고 생각하고 하다보면 피곤해지는데, 안그래도 피곤에 쩔어서 집에 돌아와서 책을 집을까 아님 생각없이 볼 수 있는 미드를 볼까?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라, 없는 '시간 내서' 하는데 뭘 하고싶겠냐 니 같으면
익명(220.80)2017-04-10 23:20
한국사회가 지식사회라야 독서인들이 기를 펼텐데 그렇지 않지. 한국은 생각과 지식이 지배하는 게 아니라 인맥 요령 편법 시류타기 줄서기 표절 짜깁기 떼쓰기 투기가 더 잘 먹히니까.
마리하놔(119.192)2017-04-10 23:21
독서를 즐기는 법에 대한 교육도 부족. 무조건 어렷을때부터 공부 가르치듯 강요하자나. 고전부터 봐라 이렇게
익명(116.125)2017-04-10 23:22
책읽는 걸 꼭 습관이 들어야 잘하냐? 영화든 게임이든 뭐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진입장벽 높지만, 어린왕자같이 쉬운 책들,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같은 장르문학 이런 책이 도대체 왜어려워 7살 짜리들도 잘만 보는구만
익명(223.28)2017-04-10 23:29
-_-; 너 나이 서른넘어서도 해리포터만 읽을거냐? 뭐 그래도 그건 전혀 비판받을일은 아니지만 니가 말하는 쉬운책들이 정확히 뭘 지칭하는건진 모르겠지만 그런 책들이 전체 도서시장에서 얼마나 큰 비율을 차지하는지 생각은 해봤냐?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그렇게 쉬운 책만 읽어서 얻는게 뭔데? 그냥 나는 독서를 취미로 한다 비율을 높이는거?
익명(220.80)2017-04-10 23:33
.다른나라들도 쉬운 취미, 여가활동에 손이 먼저가는 건 같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만 극단적으로 독서량이 낮은 건 여건 조성 이전의 문제다. 우리나라 도서관등의 여건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 번역 시장이 좁은 건 더더욱 아니다.
익명(223.28)2017-04-10 23:33
난이도는 차차 올리는 거지 누가 평생 해리포터만 읽어?
익명(223.28)2017-04-10 23:34
내가 그런 하드웨어적인 여건을 말했냐? 소프트웨어적인 여건이 전연 안되고있잖아 이게 정말 상상이 안되나?
익명(220.80)2017-04-10 23:35
난이도도 난 좀 와닿질 않는데, 해리포터 소설 재밌게 읽고나면 또 무슨 책을 읽냐? 이건 진짜 몰라서 묻는건데 난이도를 점차 높여간다는게 뭔지 이해가 안간다
니 학교 안다녀봤냐? 책 읽는 습관조차 들일 기회를 안주는데 뭔놈의 독서를 권장하는건지 아이러니하다 생각 안해봄?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 없이 편안한 취미에 손이가는건 당연한 이치지, 말했듯이 존나게 빡빡한 삶인데 220.80.*.*
익명(220.80)2017-04-10 23:38
혹시 알바 안해봤냐? 취업준비 해봄? 그 압박감 중압감속에서 편안히 그 쉬운 해리포터라도 향유할 수 있을까? 너라면 뭘 할래? 독서를 할래 아니면 즉각적인 즐거움이 따라오는 게임을 할래 뽈을 찰래?
익명(220.80)2017-04-10 23:39
여기서 짚고 넘어가자 그럼 닌 도대체 한국인들이 왜 책을 읽지 않는거 같은데 이유가 뭐냐 도대체?
익명(220.80)2017-04-10 23:43
교육이 담당하는 부분에 책임을 전가하는게 아니고 그게 교육의 역활이고 본연의 책임이지 ㅡㅡ 그럼 학교 12년동안 뭣하려 다녀? 대학갈라고?
익명(220.80)2017-04-10 23:44
아휴... 일단 책을 '많이' 읽게 만드는게 교육의 목적이라고 한 적 없고, 일단 독서라는 행위 자체를 찬찬히 뜯어서 생각해봐라. 비문학이 되었든 문학이 되었든 정보나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자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그걸 처리하는게 독서 아니더냐? 근데 니 학창시절 12년 생각해봐.. 그게 그런 과정을 훈련하던거라는게 안 와닿니? 그 수많은 교과서들,학교 유인물들이 무슨 의미일까?? 그냥 너는 A를 알려주면 A를 알고 끝내는거냐?
익명(220.80)2017-04-10 23:53
그 교육과정속에 독서 훈련이 되어야 정상인건데 내가 위에 말했듯이 한국 교육은 전연 그런거 신경 안씀ㅎ 하는 거고, 대학 입시에 도움된다고 어거지로 추천도서 목록 만들어서 학생들 머리속에 욱여넣는 형국인데, 진심으로 이게 한국의 저열한 독서습관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냐?
익명(220.80)2017-04-10 23:55
< 그 인재에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굳이 독서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 > 이거 꼭 프린트해서 집 대문에 붙여놔라.. 글고 니 책 읽는거 모 읽는진 몰겄는데 걍 읽지마;; ㅅㄱ; 난 GG친다
익명(220.80)2017-04-10 23:57
어거지로 욱여 넣으려니까 안 넣어지는거지 아 왤케 답답하냐 난 그냥 그만할래
익명(220.80)2017-04-10 23:59
교육 그 자체가 아예 다르지. 한국서 공부한다고 책 못본다 하는데 미국 고교생들은 학교 수업 때문에 강제로라도 고전문학 유명한 건 다 읽거든. 한국 학교에서 고전문학 읽는 수업 있냐? 수능 문제집이나 교과서 발췌독이지
1(123.248)2017-04-11 04:59
학교다니면서 책 읽을 시간이 넉넉하게 났다면 대한민국에서 공부 제대로 안한 놈이고, 대학 가서 읽고 싶은 책 맘놓고 읽었으면 취업 준비 안한 놈이고, 취업해서 책 파고 있으면 노예가 덜 된 새끼야 알겠냐.. 물론 나처럼 월도가 되면 읽을 수 있다 흠흠
책 읽을 여건은 안되는데 책 읽기를 권하는 사회 ㅎ;
나는 반대로 사회에서 이렇게나 권장하는 데도 국민 연평균 독서량은 oecd 국가중 최하위라는 게 이해불가.
여건이 안되니까 최하위가 되지 ㅡㅡ;;
여건부터 만들고 읽으라케야지 뭐 여유도 없고 팍팍한데 활자가 들어올까
ㄴ 체질적으로 책 싫어 하는 사람 있음. 어쩔수 없지
내가 현실적으로 느끼기에 독서에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은 적다. 오히려 책은 이론, 귀찮음, 의무, 조사, 공부 또는 취업, 창업 등의 참고 등의 일환. 대부분의 사람들이 게임이나 영화 보다도 가볍게 여김. 영화 고르거나, 게임 공략할때는 까다롭고 신중한데 책은 책일뿐.
여건 이야기는 변명, 핑계지. 일본 유럽 미국 중국 등등은 여건되냐? 게임, 영화, 음악, 스포츠 등 문화를 즐기는 여건은 되고 독서는 안되냐?
책 안 읽는게 뭔 죄라도 되나? 뭔놈의 변명 핑계?;
책도 서서히 난이도 올려야..
내가 죄라고 했냐? 여건이 조성되야 책을 읽는다는 말이 잘못된 말이라는 거지. 영화 드라마 게임, 음악, 스포츠 등의 여가 취미활동은 시간 내서 잘 하는데 책 읽을 여건이 안된다는 건 핑계라는 것임.
니 학교 안다녀봤냐? 책 읽는 습관조차 들일 기회를 안주는데 뭔놈의 독서를 권장하는건지 아이러니하다 생각 안해봄?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 없이 편안한 취미에 손이가는건 당연한 이치지, 말했듯이 존나게 빡빡한 삶인데
책 두어시간만 읽어도 읽은거 곱씹고 생각하고 하다보면 피곤해지는데, 안그래도 피곤에 쩔어서 집에 돌아와서 책을 집을까 아님 생각없이 볼 수 있는 미드를 볼까?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라, 없는 '시간 내서' 하는데 뭘 하고싶겠냐 니 같으면
한국사회가 지식사회라야 독서인들이 기를 펼텐데 그렇지 않지. 한국은 생각과 지식이 지배하는 게 아니라 인맥 요령 편법 시류타기 줄서기 표절 짜깁기 떼쓰기 투기가 더 잘 먹히니까.
독서를 즐기는 법에 대한 교육도 부족. 무조건 어렷을때부터 공부 가르치듯 강요하자나. 고전부터 봐라 이렇게
책읽는 걸 꼭 습관이 들어야 잘하냐? 영화든 게임이든 뭐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진입장벽 높지만, 어린왕자같이 쉬운 책들,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같은 장르문학 이런 책이 도대체 왜어려워 7살 짜리들도 잘만 보는구만
-_-; 너 나이 서른넘어서도 해리포터만 읽을거냐? 뭐 그래도 그건 전혀 비판받을일은 아니지만 니가 말하는 쉬운책들이 정확히 뭘 지칭하는건진 모르겠지만 그런 책들이 전체 도서시장에서 얼마나 큰 비율을 차지하는지 생각은 해봤냐?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그렇게 쉬운 책만 읽어서 얻는게 뭔데? 그냥 나는 독서를 취미로 한다 비율을 높이는거?
.다른나라들도 쉬운 취미, 여가활동에 손이 먼저가는 건 같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만 극단적으로 독서량이 낮은 건 여건 조성 이전의 문제다. 우리나라 도서관등의 여건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 번역 시장이 좁은 건 더더욱 아니다.
난이도는 차차 올리는 거지 누가 평생 해리포터만 읽어?
내가 그런 하드웨어적인 여건을 말했냐? 소프트웨어적인 여건이 전연 안되고있잖아 이게 정말 상상이 안되나?
난이도도 난 좀 와닿질 않는데, 해리포터 소설 재밌게 읽고나면 또 무슨 책을 읽냐? 이건 진짜 몰라서 묻는건데 난이도를 점차 높여간다는게 뭔지 이해가 안간다
소프트웨어적 여건이 구체적으로 뭔지 말해봐.
해리포터,샬롯의 거미줄 같은거 읽다가 반지의 제왕 읽고 그러다 뭐 엘리아데 책읽고 이런식이라는건가? 뭐 리니지인가 이게
니 학교 안다녀봤냐? 책 읽는 습관조차 들일 기회를 안주는데 뭔놈의 독서를 권장하는건지 아이러니하다 생각 안해봄?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 없이 편안한 취미에 손이가는건 당연한 이치지, 말했듯이 존나게 빡빡한 삶인데 220.80.*.*
혹시 알바 안해봤냐? 취업준비 해봄? 그 압박감 중압감속에서 편안히 그 쉬운 해리포터라도 향유할 수 있을까? 너라면 뭘 할래? 독서를 할래 아니면 즉각적인 즐거움이 따라오는 게임을 할래 뽈을 찰래?
여기서 짚고 넘어가자 그럼 닌 도대체 한국인들이 왜 책을 읽지 않는거 같은데 이유가 뭐냐 도대체?
교육이 담당하는 부분에 책임을 전가하는게 아니고 그게 교육의 역활이고 본연의 책임이지 ㅡㅡ 그럼 학교 12년동안 뭣하려 다녀? 대학갈라고?
아휴... 일단 책을 '많이' 읽게 만드는게 교육의 목적이라고 한 적 없고, 일단 독서라는 행위 자체를 찬찬히 뜯어서 생각해봐라. 비문학이 되었든 문학이 되었든 정보나 감정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활자를 통해서 정보를 얻고 그걸 처리하는게 독서 아니더냐? 근데 니 학창시절 12년 생각해봐.. 그게 그런 과정을 훈련하던거라는게 안 와닿니? 그 수많은 교과서들,학교 유인물들이 무슨 의미일까?? 그냥 너는 A를 알려주면 A를 알고 끝내는거냐?
그 교육과정속에 독서 훈련이 되어야 정상인건데 내가 위에 말했듯이 한국 교육은 전연 그런거 신경 안씀ㅎ 하는 거고, 대학 입시에 도움된다고 어거지로 추천도서 목록 만들어서 학생들 머리속에 욱여넣는 형국인데, 진심으로 이게 한국의 저열한 독서습관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냐?
< 그 인재에게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굳이 독서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 > 이거 꼭 프린트해서 집 대문에 붙여놔라.. 글고 니 책 읽는거 모 읽는진 몰겄는데 걍 읽지마;; ㅅㄱ; 난 GG친다
어거지로 욱여 넣으려니까 안 넣어지는거지 아 왤케 답답하냐 난 그냥 그만할래
교육 그 자체가 아예 다르지. 한국서 공부한다고 책 못본다 하는데 미국 고교생들은 학교 수업 때문에 강제로라도 고전문학 유명한 건 다 읽거든. 한국 학교에서 고전문학 읽는 수업 있냐? 수능 문제집이나 교과서 발췌독이지
학교다니면서 책 읽을 시간이 넉넉하게 났다면 대한민국에서 공부 제대로 안한 놈이고, 대학 가서 읽고 싶은 책 맘놓고 읽었으면 취업 준비 안한 놈이고, 취업해서 책 파고 있으면 노예가 덜 된 새끼야 알겠냐.. 물론 나처럼 월도가 되면 읽을 수 있다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