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꺼랑 문학동네 중에 어느게 더 번역이 잘되어 있고, 읽기에 좋은가요?
불어를 할 줄 몰라서 번역의 퀄리티를 논할 수는 없지만,
대체로 김화영 번역을 추천하더군요.
근데 문학동네꺼는 어떤가요?
민음사꺼는 페이지가 490페이지 정도 되고, 문학동네는 380페이지 정도 되서 100페이지나 차이가 나는데 왜 그렇죠?
해설은 둘다 있는데 민음사는 왤케 ㅎㄷㄷ
민음사꺼랑 문학동네 중에 어느게 더 번역이 잘되어 있고, 읽기에 좋은가요?
불어를 할 줄 몰라서 번역의 퀄리티를 논할 수는 없지만,
대체로 김화영 번역을 추천하더군요.
근데 문학동네꺼는 어떤가요?
민음사꺼는 페이지가 490페이지 정도 되고, 문학동네는 380페이지 정도 되서 100페이지나 차이가 나는데 왜 그렇죠?
해설은 둘다 있는데 민음사는 왤케 ㅎㄷㄷ
민음사
카뮈=김화영 공식임
김화영 교수님꺼를 읽어야하는 이유.. 해설분량 씹압도 - dc App
페이지 수 많은거 보면 부담스러워서 문학동네도 괜찮지 않나요?
그럼 해설 빼고 봐 무적권 김화영이야
일부러 무적권이라 쓴 거 맞지
둘다 읽어봤는데 다 잘 돼있어요 근데 차이는 김화영은 카뮈의 원문 자체가 딱딱하다고 해서 그 점을 살리려 했고 문동은 부드러워요
원문을 그대로 살린 것을 읽는게 더 나을까요? 판단을 도저히 못하겠습니다.ㅠㅠ
둘다 하자는 없으니 끌리는 표지 등 보고 사세여 어차피 번역본은 번역가들마다 스타일이 다른 거라 서로 조금씩 차이 나는 건 어쩔 수 없으니 저같으면 해설이 풍부한 민음사판으로 가겠지만
민음사가 해설이 그렇게 많나요? 전체페이지수가 100페이지 정도 되는거보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