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푸코는 '부르주아 사회에서 성은 금기시되고 억압된다'는 사회학적 가설을
'억압 가설'이라고 규정하면서
억압 가설에는 허점이 있으며
고해성사를 비롯한 가톨릭 교회의 시스템, 성의 과학화, 공공연한 담론으로 떠도는 성 등등은 오히려 성에 대한 담론이 부르주아 사회 아래에서 보다 활발하게 논의되었다는 증거라고 주장함.
이게 성의 역사 1권의 중심 내용인데
그래놓고 자기는 어린 남자애들이랑 섹스하고 싶었는지
미성년자 의제 강간 나이를 낮춰야 한다는
극히 억압가설적인 서명 운동에 참여함
아니 저기요
양심이 없는데 왜 미아콜 안 쳐요
근데 전 그래도 푸코 좋아함
모순으로 가득한 사람인데
그래서 더 인간적이야
'억압 가설'이라고 규정하면서
억압 가설에는 허점이 있으며
고해성사를 비롯한 가톨릭 교회의 시스템, 성의 과학화, 공공연한 담론으로 떠도는 성 등등은 오히려 성에 대한 담론이 부르주아 사회 아래에서 보다 활발하게 논의되었다는 증거라고 주장함.
이게 성의 역사 1권의 중심 내용인데
그래놓고 자기는 어린 남자애들이랑 섹스하고 싶었는지
미성년자 의제 강간 나이를 낮춰야 한다는
극히 억압가설적인 서명 운동에 참여함
아니 저기요
양심이 없는데 왜 미아콜 안 쳐요
근데 전 그래도 푸코 좋아함
모순으로 가득한 사람인데
그래서 더 인간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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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철학자 중 탑급의 쓰레기력이지...
아무리 쓰레기여도 쇼펜하우어는 못 이긴다
의제 강간 나이를 높이는 건 보호하는 입장인데? 대한민국 혈법 현행 13세인데 15세로 올린다고 가정해보면 될 듯
아 반대로 썼네
고멘 고멘....
푸코는 동성애나 아동성애같은 주변적 성생활이 병리화 범죄화 되면서 권력의 도구로 사용되었다고 주장함 의제 강간 나이를 낮추려고 하는건 당연하지
사실 이런 건 농담삼아 푸는 썰이고 푸코 본인은 다 생각이 있었겠지....
ㄹㅇ 농담삼아 푸는 썰이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면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