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말을 들뢰즈가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와 비슷한 표현으로 세상은 한 권의 책이라는 의미와 비슷하게 말한 사람이 누군지 아는 사람?


귓등으로는 보르헤스라는 설이 있는데 확실하지 않은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