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플스턴 철학사가 번역된게


고대
중세
(후기중세+르네상스)
합리론
영국경험론
칸트(6권 부분번역)
18, 19세기 독일 관념론
(현대 영미철학)
(현대 프랑스철학)



이렇게인데 어차피 현대철학은 집필시기 생각하면 크게 안 읽어도 될 거 같고(프랑스 철학이 퐁티까지 서술한다는데 그럼 걍 다른 최신 책을 읽는게 낫지 않나?)

후기중세랑 르네상스는 철학사에서 비중이 크나? 마키아벨리랑 걔네가 여기 였나. 많이 다루어지는건 못봤는데

칸트 있는게 부분 번역인건 아쉽지만 뭐..... 저 정도 번역 상태면 걍 코플스턴 읽어도 될 듯?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