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플스턴 철학사가 번역된게
고대
중세
(후기중세+르네상스)
합리론
영국경험론
칸트(6권 부분번역)
18, 19세기 독일 관념론
(현대 영미철학)
(현대 프랑스철학)
이렇게인데 어차피 현대철학은 집필시기 생각하면 크게 안 읽어도 될 거 같고(프랑스 철학이 퐁티까지 서술한다는데 그럼 걍 다른 최신 책을 읽는게 낫지 않나?)
후기중세랑 르네상스는 철학사에서 비중이 크나? 마키아벨리랑 걔네가 여기 였나. 많이 다루어지는건 못봤는데
칸트 있는게 부분 번역인건 아쉽지만 뭐..... 저 정도 번역 상태면 걍 코플스턴 읽어도 될 듯? 어케 생각함
솔직히 현대부터는 철학사 통으로 다루는게 별로없어서, 코플로 근대까지 끊어도 별 지장없다고봄 - dc App
현대부터는 그나마 통으로 다루는게 현상학 / 실존주의 /구조주의 / 포스트모더니즘 / 분석철학 / 각국 현대철학 / 뭐 이런식으로 다루니.. - dc App
현대부터는 각 철학자 개론서 + 평전으로 스타트 끊고 철학자 저작물 보는게 베스트인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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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절판만 피하자. 힐쉬베르거 깨고 바로간다
근데 칸트는 무슨 다른 내용이 있었던거지? 부분 번역이라고는 하는데 칸트말고는 뭐가 있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 흠
<칸트>는 코플스턴의 철학사 6권(프랑스혁명에서 칸트까지)에서 칸트 파트만 옮긴 것이다. - dc App
검색해서 알아냄 ㅇㅅㅇ - dc App
ㄴ 그건 아는데 칸트 말고 무슨 내용이 들어있는지가 궁금함. 아 버크, 밀 이런 애들인가
볼테르 이런 사람이 빠졌을 것 같은데.. - dc App
근데 코플스턴 합리론, 경험론에 있는 철학자들만 보면 칸트 파트 무리없이 볼 수 있을 듯.. 막 크게 누락된 것 같진 않은 데.. - dc App
철학사를 굳이 한권짜리 이상으로 볼 필요가 있을까
어차피 철학사는 한계가 분명한데
업적딸+파는 철학자들 제외한 다른 시대에 감각유지
현대철학자만 파고들거면 뭐 그 이전 철학사 좀 깊이봐도 될 듯.. 언제 전체 철학자 주요 저작물 다보고있음. ㅠ - dc App
어휴 변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