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가 없고, 순진한 애들이 모이는 게시판은, 분탕들의 좋은 먹이입니다. 도서갤도 결국, 그 운명을 피하지 못했죠. 여기도 관리자가 없거나 부실하면 그 운명을 피하지 못할 듯하네요. 저는 원래 도갤러가 아니었습니다. 원래 철학갤러리 쪽이었는데. 거기가 정신병자들의 분탕 도배로 망하고, 도서갤러리로 이주했는데, 거기도 심리학갤 정신병자들이 몰려 작살내더군요. 그래서 디시를 좀 쉬다가 여기가 있길래 이사왔습니다.
작은언덕(topius)2016-08-03 09:16
방금 얘기랑 좀 다른 얘기. 제가 온라인 생활에서 경멸하는 행동이 세 가지 있는데. 1등은 도배. 2등은 멀티짓. 3등은 일방적인 자기글 댓글 삭제 입니다. 이름과 말만 존재하는 세상에서, 이름과 말을 자기 마음대로 구부리고 억누르니, 그것이야말로 오프라인 생활의 거짓말. 사기. 폭력과 다르지 않거든요. 여기는 그런 사람이 별로 없고, 있어도 관리자님이 부지런히 막아주니까 놀기 좋은 듯하네요.
걍 정신병자 한놈이 갤 도배 + 관리자 부재
자의식과잉 정신병자 때문에 망함
관리자가 없고, 순진한 애들이 모이는 게시판은, 분탕들의 좋은 먹이입니다. 도서갤도 결국, 그 운명을 피하지 못했죠. 여기도 관리자가 없거나 부실하면 그 운명을 피하지 못할 듯하네요. 저는 원래 도갤러가 아니었습니다. 원래 철학갤러리 쪽이었는데. 거기가 정신병자들의 분탕 도배로 망하고, 도서갤러리로 이주했는데, 거기도 심리학갤 정신병자들이 몰려 작살내더군요. 그래서 디시를 좀 쉬다가 여기가 있길래 이사왔습니다.
방금 얘기랑 좀 다른 얘기. 제가 온라인 생활에서 경멸하는 행동이 세 가지 있는데. 1등은 도배. 2등은 멀티짓. 3등은 일방적인 자기글 댓글 삭제 입니다. 이름과 말만 존재하는 세상에서, 이름과 말을 자기 마음대로 구부리고 억누르니, 그것이야말로 오프라인 생활의 거짓말. 사기. 폭력과 다르지 않거든요. 여기는 그런 사람이 별로 없고, 있어도 관리자님이 부지런히 막아주니까 놀기 좋은 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