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넘나 맘에 들어서 구입해서 읽고 있는 중. 목차를 보면 별로 두껍지 않은 것에 많은 것을 넣으려 하다보니 각각의 항목의 깊이가 없다는게 아쉽고, 레퍼런스 달아주면 좋은데 이러한 심리 실험 에서 이렇게 나왔다! 정도라 아쉬움. 아마 저자가 전문적인 연구가라기 보단 상담가라서 그런가 보다. 심리쪽 서적 많이 읽은 분한테는 너무 가볍지만 심리학 책 기웃기웃 거리는 분한테는 괜찮은 듯.
댓글 3
상담 자격증은 최소 석사 이상이라야 나오기 때문에 레퍼런스는 저자가 원한다면 다 달 수 있었다. 귀찮아서 안한 거겠지
상담 자격증은 최소 석사 이상이라야 나오기 때문에 레퍼런스는 저자가 원한다면 다 달 수 있었다. 귀찮아서 안한 거겠지
표지좋다
음 지뇽뇽의 사회심리학 이라는 데가 잌는디 검색하서 들가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