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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독갤에서 봤던 후기가 정확했다
ㄹㅇ 존나 멍청하다
기억에 남는 멍청함 하이라이트로는 요정도가 있다
1. "자본주의의 특징은 공급>수요라는 점이다"
2. "1번에 대한 해법으로, 1920년대 기업가들은 정리해고를 택했다. 구두가 1만원일때, 1000원 임금을 받는 노동자 3명 중 2명을 짜르면 기업가 이익은 그대로고, 구두 가격은 8000원으로 낮출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겨난 실업으로 대공황이 발생했다."
3. "보수 지지하는 서민은 어리석다."
4. "보수와 진보 중 옳고 그름은 없다. 단, 보수주의는 부자의 이해관계를, 진보주의는 서민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기 위한 이념이다"
5. "민주주의 사회에선, 미디어는 기업의 이익을 대변한다"
6. 막판에 롤스랑 칸트도 간단히 설명하는데, 그것조차 부정확하더라
진심으로 다 멍청한데 특히 2번은 노동자를 줄이면 생산량도 줄잖아;;; mr=mc도 모르고 경제 교양서를 쓴다는건 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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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채사장은 지적대화를 위한 최소한의 지식도 결여한 사람이라 본다
과잉생산이론 아시는 구나
1.???? 인플레이션 무시하냐 ㅋㅋ 2. 엥?? 무턱대고 노동자를 줄이는 경우, 생산량 급락함 ㅋㅋ 3. ㅋㅋㅋㅋ 진보 보수 경제학 공부는 했냨ㅋ 4.ㅋㅋㅋㅋㅋ 자유주의 사회주의 공부하긴 한건가 ㅋㅋ 5. ㅋㅋㅋㅋㄲㅋㅋ 한경오는 뭐냐 6. 하아
결론 왜 저런 장애인 책 읽었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