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하는 생각인데

결국 두 사람이 각 시대에서 가장 모던한 주제를 다뤘던 작가들인 건 맞는듯


도끼는 기독교의 후퇴, 세속화, 근대국가의 성립이라는 주제를

카프카는 그렇게 성립된 근대국가가 인간을 소진시키는 모습을...


-모-의 영혼일 수밖에 없는 작가들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