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렇게 접근하는 것도 재밌다 ㅋㅋㅋ

데리다 사상은 요약해서 다루기 어렵다고 특정 개념들의 번역을 설명하는데 이게 또 상당히 괜찮네

데리다가 스스로 창조한 개념들이 많아서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