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책들 중에서 필요없다고 느낀 것들을 꾸준히 다시 내다 팔아서 그닥 손해라 안느껴짐. 중고로 산 것들은 다시 그 가격에 팔아도 손해는 아님. 껄껄 알라딘이나 yes24, 교보문고에 내놓으면, 그닥 귀찮게 구매자들 응대안하고, 그냥 딱딱 처리할 수 있어서 편함. 소장하려고 샀는데 맘 바뀌어서 판 것들도 있고, 내용은 좋았으나 다시는 안읽을 것 같아서 판 것도 많음. 그 돈으로 다시 책사면 개꿀 - dc official App
회원에게 팔기 포장 다해서 일일이 우체국 가야되눈거 아님??
집에서 나가면 바로 CU편의점 있어서 보내는데 얼마 안걸림. 그리고 집에서 생필품으로 시키는 택배박스나 내가 책시킨 박스 쓸만한거 상비용으로 한 5개씩은 안버리고 가지고 있어서 크게 포장하는데 귀찮지도 않음 - dc App
방문신청 하면 걍 포장해서 이름만 적어서 집앞에 내놓으면 택배아저씨가 가저감 ㅋ
와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