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쾨르가 제일 최근인 거 같던데 그 이후로는 없냐? 프랑크푸르트는 하버마스 살아있고 호네트 있고 포스트 이쪽도 지젝? 암튼 있고 분석 철학은 뭐 있겠지 근데 현상학은 딱히 들어본 사람이 없네 흑흑 후설의 계보는 죽은거야...?
대륙철학계에서 현상학 해석학은 현대와서 기본소양 같은거 아님? 애초에 특정한 실질적 이론을 담은게 아니라 관점에 대한 내용이잖어.. 뭐 얘기들어보니까 유럽대륙에도 점점 정통 대륙철학자 사라지고 분석철학자가 교수자리 꿰찬다고 하긴 하던데
음 이젠 방법론으로서 살아있는건가
뇌과학 때문에 현대철학은 설 자리가 없어. 거기서 나온 결과를 그냥 따라가는 수준...
답은 비판 이론이다
그쪽은 정통 철학이라기보다 사실상 사회학, 정치학이지. 현상학 좋으면 아쉬운대로 롬바흐 읽어보쉴?
하이데거 계보인가 일단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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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ㅎ
"미셸 앙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