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쾨르가 제일 최근인 거 같던데 그 이후로는 없냐?

프랑크푸르트는 하버마스 살아있고 호네트 있고

포스트 이쪽도 지젝? 암튼 있고

분석 철학은 뭐 있겠지



근데 현상학은 딱히 들어본 사람이 없네 흑흑 후설의 계보는 죽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