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행동이 직접적으로 가학적이거나 잔인한 상황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카프카 변신처럼.. 막 생각할수록 뭔가 끔찍한거..
변신에서 주인공이 처음에는 벌레가 됐어도 인간처럼 생각을 잘 보여줬잖아.
그런데 나중에는 정말 벌레가 된 것마냥. 점점 주인공의 생각에 대한 서술이 점점
줄어들잖? 이런 것처럼.. 뭔가 곱씹을수록 끔찍한 거.. 별로 안 끔찍하나 ㅋㅋㅋ
아무튼 기분 나쁘거나 이런 거 ㅋㅋㅋ 이런 소설 또 없니
인물 행동이 직접적으로 가학적이거나 잔인한 상황 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카프카 변신처럼.. 막 생각할수록 뭔가 끔찍한거..
변신에서 주인공이 처음에는 벌레가 됐어도 인간처럼 생각을 잘 보여줬잖아.
그런데 나중에는 정말 벌레가 된 것마냥. 점점 주인공의 생각에 대한 서술이 점점
줄어들잖? 이런 것처럼.. 뭔가 곱씹을수록 끔찍한 거.. 별로 안 끔찍하나 ㅋㅋㅋ
아무튼 기분 나쁘거나 이런 거 ㅋㅋㅋ 이런 소설 또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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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속죄로 유명한 책이 두권인데.. 영국작가랑 일본작가랑 둘 중에 누구꺼임? ㅜ 책 소개보니 둘 다 만만치 않게 끔찍해서 모르겠어..ㅋㅋㅋ
영국
그래도 살아간다 - dc App
지하로부터의 수기
엠마뉘엘 카레르 [콧수염]. 나 이거 보고 미치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