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본도 몇 개 되지도 않지만 그마나 있는 번역본 중에서 정체 불명 번역자 제외하고 신원조회 가능한 번역자 중에서
불문학 박사 아닌 놈이 없다. 아니 무슨 루소가 베르베르도 아니고..
번역자가 정치학 박사 아니면 사회학 박사 아니면 최소한 철학 박사 정도는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
번역본도 몇 개 되지도 않지만 그마나 있는 번역본 중에서 정체 불명 번역자 제외하고 신원조회 가능한 번역자 중에서
불문학 박사 아닌 놈이 없다. 아니 무슨 루소가 베르베르도 아니고..
번역자가 정치학 박사 아니면 사회학 박사 아니면 최소한 철학 박사 정도는 되어야 하는 거 아니냐?
번역한 결과만 만족스러우면 별 상관있나? 그걸 토대로 연구한 책을 쓰는것도 아니고 번역인데
그만큼 학계에서도 이 책은 찬밥 신세라는 거겠지. 얼마 전에 독갤에서 고전 무용론이 떡밥으로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그거와 일맥상통하는 듯.. 이 책은 이제 정치나 사회 철학을 다룬다기보다 문학으로 인식되는 듯.
220.80> 난 펭귄 클래식으로 사놓기만 하고 아직 안 읽어서 번역 결과도 모르는데(그리고 번역 결과도 솔직히 불어 몰라서 불가능) 비전공자 번역 테러 하도 많이 봐서.. 러셀의 서양철학사 번역한 놈은 철학 박사인데도 오역 떡칠인데...
전공자가 거의 없으니 어쩔 수 없지.
챇상에서 전집 내는중
전공자가 없나보지
번역이라도 되어있는게 어디냐 번역없는 고전이 태반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