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쭉 읽어보면

현상학적 시간 얘기

수리논리 얘기

이런 얘기들 나오고


철학과 자연의 거울은

아예 리처드 로티 철학 저술인 철학과 자연의 거울에서 제목 따와서 쓴 소설인데

원 저술에 보면 '마음이 없는 사람들의 대척행성'이라는 가설이 나오는데

소설에서도 그것처럼 심리 상태와 겉으로 표현되는 표정이 완전히 다른 인물 얘기가 나오고....


애초에 대부분의 소설이 주제로 삼고 있는 게

비판이론 스타일의 현대문명 비판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