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습 삼아 ebs 다큐로 배경지식 쌓고 


활자로 된 책으로 넘어가는 나같은 독붕이 없음? 


코스모스 보기 전에 빛의 물리학 5편 때리고 


총,균,쇠 보기 전 사라진 인류 접하면 사고의 폭이 두 배 세 배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 돼 

  

누가 뭐래도, ebs는 송신료 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생각함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