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혼란스러워진다. 그래도 돌이켜보면 내가 예전에 썼던 감상문에 스포가 좀 과하게 들어갔던 듯해서 지금 쓰고있는 거라도 조율을 잘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함 내 생각만으로 8할을 채우는 건 아직은 어려운 것 같다.
스포문제는 조금 모호한 부분이긴 한듯 권유 위주 ㅡ> 스포 방지 분석 위주 ㅡ> 스포 포함 나는 대충 이렇게 구분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