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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자체가 너무 좀 특이한 기행을 자주보임
니세모노 염상섭과는 다르게
작가따위해서 돈을 어케버냐? 그시간에 공장가서 돈이라도 버는게 인생에 더 도움됨(전업작가로 전향하면서 참고로 부업삼아서 기자일하던것도 때려침)
친일했는데 어째서인지 반성문도씀(참고로 이때는 모르쇠로 방관하거나 그냥 시인자체를 안하는형식으로 변명문써도 시대가 워낙에 개판오분전인지라 그런대로 넘어갔음)
공산주의뽕이라도 맞던가 친일을한상태면 우익계층이 많은 남한에 있는게 도움인상탠데
우익계층을 존나깜 이건 작가한테 불리한 수임 잘못했다가는 모가지가 날라가도 안이상할정도로 흉흉했음
참고로 월북도 안했음 그냥 왕따되기를 자처한거임
니세모노 염상섭과는 다른 미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