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핵폭발 아포칼립스가 아니라

지하철에서 진짜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막 일어나잖씀?

이상한 신 비스무리한 인물이 있다던가 무슨 지하철 세계 자체가 어두운 힘을 지냤다던가 하는

설명이 잘안되고 딱히 실체도 없는데 그 분위기가 개지리는 대화같은거라던지

이런거 많은 포스트아포칼립스소설 없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수염할배랑 주인공 지하철 지날때 지하철 자체가 이미 죽은세계인가 뭔가 암튼 정체모를 이상한 느낌에 빨리 튄 장면... 진짜 질질싸면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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