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핵폭발 아포칼립스가 아니라
지하철에서 진짜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막 일어나잖씀?
이상한 신 비스무리한 인물이 있다던가 무슨 지하철 세계 자체가 어두운 힘을 지냤다던가 하는
설명이 잘안되고 딱히 실체도 없는데 그 분위기가 개지리는 대화같은거라던지
이런거 많은 포스트아포칼립스소설 없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수염할배랑 주인공 지하철 지날때 지하철 자체가 이미 죽은세계인가 뭔가 암튼 정체모를 이상한 느낌에 빨리 튄 장면... 진짜 질질싸면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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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사가는 어떰
그거랑 비슷하다까진 아닌데 j.g.밸러드 의 크리스털세계 를 갠적으로 추천함.. 지구 종말 시리즈 괜찮게 읽었거든 - dc App
지하철 공포소설은 앎 - dc App
클라이브 파커 - 피의 책 / 미드나잇 미트트레인이란 단편있는데 지하철에서 일어나는 공포소설.. - dc App
영화로도 있음 졸라 끔찍하고 잔인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