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등에다가 작가 얼굴 박는 건 이해를 못하겠다.
어차피 책날개에다가도 작가 얼굴박으면서 굳이 작가얼굴을 왜 박아?

다 꽂으면 이렇게 그림 이어지는 느낌으로 만들면, 한 5권만 필요한 사람도 꼴려서 다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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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바라지도 않고, 제발 작가 면상은 책등에 굳이 안박았으면 좋겠음.

책표지 디자인은 잘해놓고 책등에 작가얼굴 잔뜩 박아서 이상하게 된 전집이 여럿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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