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수는 확실히 적은데

강사들도 상당히 많고

특히 걍 프랑스현대철학 자체가 현재 한국 인문대의 상식으로 통용되는 중이라

문예비평쪽 수업 들으면 푸코 라캉이 안 나오는 경우가 드물고

근대철학 수업을 들어도 들뢰즈의 해설이 나오고...

니체 들어도 마찬가지..::


걍 전공한 교수만 적을 뿐

이야기를 계속 들을 수밖에 없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