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수는 확실히 적은데
강사들도 상당히 많고
특히 걍 프랑스현대철학 자체가 현재 한국 인문대의 상식으로 통용되는 중이라
문예비평쪽 수업 들으면 푸코 라캉이 안 나오는 경우가 드물고
근대철학 수업을 들어도 들뢰즈의 해설이 나오고...
니체 들어도 마찬가지..::
걍 전공한 교수만 적을 뿐
이야기를 계속 들을 수밖에 없는 구조
강사들도 상당히 많고
특히 걍 프랑스현대철학 자체가 현재 한국 인문대의 상식으로 통용되는 중이라
문예비평쪽 수업 들으면 푸코 라캉이 안 나오는 경우가 드물고
근대철학 수업을 들어도 들뢰즈의 해설이 나오고...
니체 들어도 마찬가지..::
걍 전공한 교수만 적을 뿐
이야기를 계속 들을 수밖에 없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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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또 그래
인문대라고 하면 좀 그렇고 문학계열에서 특히 많이 쓰이는듯 사학계나 철학계에선 글쎄.. 상식까진 아닌듯 국내 대학교 철학과는 분석철학이나 독일쪽 위주 아닌가 싶은데
글쎄... 우리나라 사학과(특히 학부)에서 푸코가 갖는 위상을 생각하면.... 물론 학교마다 케바케겠지만.... 철학과는 최근에 새로 뽑는 선생들은 분석철학이 많고 독일쪽 철학 전공한 사람들도 많지만 그만큼 프랑스 현대 철학도 꼽 많이 끼는듯
40대 강사 중 프랑스에서 공부한 사람 엄청나게 많다. 그 이후론 거의 미국이나 독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