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 직후의 허망한 일본 젊은이들의 심정과 지금 한국 2030세대들의 공허함에 공통점이 있어서 아닐까 다만 우리나라는 종전이 아닌 휴전을 맞이함으로써 오히려 그 상처들을 지우긴 커녕 감춰나가기 급급했던 것 같다
비슷한 감정이 있지
아닌 작품들도 있지만 몇몇개는 비슷한 감정을 느낄만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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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는 왴ㅋㅋㅋㅋㅋ
하긴 조금 호불호 갈리는 작가긴해도 좋은 작가이긴하지
한국에는 김승옥이 있어요
무진기행???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