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 저런 서사는 진짜 꽤 많이나오는데 부패한 기득권층을 위한 기쁨조역할을 어쩌다보니 실행하게 된 인민계층의이야기 뭐 그것도아니면 인민자체의 싸늘한 현실에대한 이야기뿐이기도하고 기대했던만큼 존잼이라는 느낌보다는 아 결국은싶은서사들이라서 아쉬운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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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적지직련에서도 나오고 중화권영화쪽 둘러보면 꽤 자주나오는것이거슬 모옌도 이런단편썻고
옌렌커가 꼴잘이라 이거징? 나중에 함봐야겠구만 - dc App
"풍아송" 창부들이랑 막 ㅂㄱㅂㄱ 하는 거 나오는데 꼴리지 않고 비위 상했음. 도덕적이었던 사람의 위선과 욕망이 폭발하는 장면이라 더 신랄하게 묘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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