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점은 자기들만의 색자체는 확고하다는것 일본같은 사소설 징징이들도 상당히 지겹다 일본문학은 20세기로 종말했다싶을정도로 아예 기대의 불씨가 많이 사그라들었는데 중문학쪽은 색하나는 확고함 이건 루쉰쪽이 국가에서밀어준것도있지만 기본뿌리를 잘박은것도있다 한국은 아가리하자
그럼에도 묵은지 절이는 당신은 도덕책 - dc App
중국엔 루쉰, 일본엔 나쓰메, 한국엔 이광수 ㅋㅋ
한국은 애비없는 호로문단해
한국책은 난방 끊키면 좋은 불쏘시개 그 이상도 아님
루쉰 예전에 읽었는데 너무 비판적이고 사회적인 뉘앙스가 강해서 재미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