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허브티와 크런키
19세기 후반 - 20세기 초중반까지
활발하게 활동했었던 작가 예술가들의 썰 위주로
당시 프랑스 사회의 정치 경제 상황들을 가볍게 훑어보는 책입니다.
원서는 시리즈물로 너댓권 나와있는데
이번에 1929년까지 다루는 총 3권이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gs쿠폰받아 지른 3권 역시 택배로 오는중.
쿠폰글 써주신 두 양반께 다시금 감사를
...졸라는 졸라 뚱뚱했군요
19세기 후반 - 20세기 초중반까지
활발하게 활동했었던 작가 예술가들의 썰 위주로
당시 프랑스 사회의 정치 경제 상황들을 가볍게 훑어보는 책입니다.
원서는 시리즈물로 너댓권 나와있는데
이번에 1929년까지 다루는 총 3권이 번역되어 출간되었습니다.
gs쿠폰받아 지른 3권 역시 택배로 오는중.
쿠폰글 써주신 두 양반께 다시금 감사를
...졸라는 졸라 뚱뚱했군요
재밌겠다
가볍게 볼만한거 같아요
와, 나 벨-에포크 시대 애정하는데 취향저격 책이다 근데 종이 퀄리티가 살짝 안좋아보이는데 내가 맛없는 커피를 먹어서 기분 탓인가?
조명 + 수전증 때문에; 그냥 평범한 종이퀄리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