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때 인간실격이랑 여학생 읽어보고
뭐꼬? 어두침침하니 곧 뒈질 새끼처럼 골골거리고 좆같네 ㅅㅂ 하고
다자이 책 두 개 반납하고 일문학 코너에서 하루키 1Q84읽으면서 "ㅗㅜㅑ...아오마메 누나...후카에리 퍄퍄퍄"했음
근데 이번에 차트 만들면서 리뷰 읽어봤는데, 다시 도전하면 괜찮을듯. 사소설, 자전적 경향이 보이기는 하는데 감상문만 읽어보면 섬세한 문체로 어둡고 우울한 내면을 파고드는 책 같음
인간실격이랑 사양은 읽어봐야겠다
「http://m.dcinside.com/board/reading/109998 - 다자이 오사무 플로우 차트의 피드백을 해주세요」
어두침침하다 곧 뒈진 새끼 맞음 ㅇㄱㄹㅇ..
아오마메랑 후카에리는 너무 노리고 만든 캐릭터라 별로였음....
개인적으로 하루키 여캐는 역시 레이코 씨가 최고....
갤에 변태들이 대부분이넹
나오코가 최곤데... 꼴알못들